내과 주치의 필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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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상현 역
출판사 (주)대한의학서적
출판년도 2010.08
ISBN_13 9788994467061
판형 Softcover l 243 page
정가 3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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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과 > Internal Medicine

내용

가지 테마로 정리한 필수 노트!

당직 중 병동에서 콜이 왔을때

내과응급입원 콜을 받았을 때

병동에서 곤란할 때

1. 신입 전공의가 진단과 치료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의사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지식과 지혜를 담았습니다.

2. 내과주치의로서 과연 내가 놓치고 잇는 것은 없는지,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의 해결방법을 제공합니다.

3. 내과 수석전공의들이 직접 경험한 증례와 살아 있는 지식을 전수해 드립니다




<역자 서문>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어떤 병원의 병동 당직의로 취업을 하거나, 인턴 때 지방병원에 파견을 가서 또는 각 과의 1년차가 되어서 처음 병동 주치의를 맡게 됩니다. 그리고 간호사들로부터 각종 콜을 받으면서 매뉴얼과 씨름하게 됩니다. 열심히 찾은 매뉴얼에 관련 내용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환자가 아닌 어떤 증상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한 환자가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과연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지금 찾은 매뉴얼에 나온 대로 하면 되는 것일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 속에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일본 성누가국제병원 신입수련의들을 대상으로 내과 수석전공의들이 직접 경험한 증례를 가지고, 살아 있는 지식을 전수하는「성누가국제병원 내과 코어 컨퍼런스」를 모아놓은 것입니다. 병동 당직 중에 이런 콜이 오면 어떤 것을 생각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직 중에 응급 환자가 입원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병동 당직 중에 매뉴얼을 봐도 해결이 안 되는 문제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에 대한 답이 이 책 안에 있습니다. 물론 환자마다 상황이 다르고, 모든 증례를 다루지는 못했지만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하고, 생생한 증례를 통해 우리는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병동 당직의로서 또는 주치의로서 만나게 될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사가 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딱딱한 증례 풀이나 매뉴얼처럼 단순 정리집 같은 느낌이 아니라 친절한 선배 의사에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재미도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사용방법>

우리 수련의들은 흔한 질환(common disease)에 대해“초기대응으로 적어도 무엇을 어떻게 판단하고 어떤 검사와 처치를 하면 될까”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수련의가 접하는 것들 중 빈도가 높은 질환에 대해 초기대응으로 적어도 어떤 것을 머리에 넣어두고, 판단해야 하는가를 크게 3가지 테마로 정리한 것입니다. 즉
「I. 당직 중 병동에서 콜이 왔을 때」에서는 당직 중에 콜이 오는 빈도가 높은 9가지 증후에 초점을 맞춰 병동 당직의로서“우선 무엇을 해야 될까?”를,
「II. 내과응급입원 콜을 받았을 때」에서는 내과 입원에서 빈도가 높은 12가지 질환에 대해“초기 assessment로 무엇을 놓치면 안 되는가”를,
「III. 병동에서 곤란할 때」에서는 병동의 제 일선에서 자주 접하는 7가지 문제에 대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포인트를, 각각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에는 전부 28항목이 있습니다. 어떤 항목부터 읽던지 상관없지만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먼저 철칙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Practice(구체적인 증례)에 대한 Q를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Q 다음에는 A와 해설, Practice의 교훈이 이어집니다. Practice의 Q&A를 반복하면서 중요한 포인트는 몇 번이든 확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종체크로 철칙을 확실히 머리에 집어넣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더 알고 싶다’,‘ 잠깐 메모’에서 지식을 깊게 할 수도 있습니다.
수련의라고 하면, 동료로부터도, 환자들이나 함께 일하는 co-medical들로부터도「수련 중인 어중간한 의사」라는 negative image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 의료 시스템에서 수련의는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런 임상수련을 단순히 심부름이나 하는 것에서 끝내지 말고, 조금이라도 의미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련의 스스로가 수련방법과 지식정리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익히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 범위를 흔한 질환(common disease)의 초기대응으로 좁히게 되면 확실하게 지식을 익히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목차

I. 당직 중 병동에서 콜이 왔을 때 - 우선 vital sign을 확인하자 -

1. 발열 ·········································2
서둘러 항생제를 써야 해!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더 알고 싶다  상대적서맥 (3) / 맥박 패턴 (3) / 발열 패턴 (4) / 혈액배양 (6)

2. 혈압 저하 ······································10
ACLS를 배워둬서 다행이다. 그래서 원인은?
잠깐메모 신체소견의 민감도·특이도 (15) / 부신부전 (16)
더 알고 싶다  쇼크란? (18) / lactate(유산) (19)

3. 산소포화도(SatO2) 저하 ·······························20
대응은 빠르게, 머리로는 침착하게 원인을 생각하자
더 알고 싶다  호흡수에 주목하자 (22) / CO2 저류 대응 (25) / pulse oximetry (28)

4. 의식장애 ······································29
기본은 AIUEOTIPS (아이우에오팁스)
더 알고 싶다  혼수 칵테일(coma cocktail) (32) / 실신(syncope) (34)

5. 빈맥 ········································38
왜 빈맥이 발생했을까? 맥박만 떨어뜨리면 되는 걸까?
더 알고 싶다 narrow QRS tachycardia의 감별 (39) / 심방세동의 rate control (43)

6. 흉통 ········································45
빨리 순환기내과에 consult! 라니, 그 전에
잠깐 메모 허혈성심질환 (49) / ST가 상승한 심전도를 보면 (55)

7. 복통 ········································59
원인이 무엇일까? 진통제는 잠시 대기!
더 알고 싶다 복통부위와 질환부위 (63)

8. 고혈당·저혈당 ···································65
역시 무서운 것은 저혈당
더 알고 싶다 SMBG / 인슐린제제 종류 (72)

9. 기타(낙상, IV 라인 빠짐, IV 약물 누출) ························75
신속하고, 확실한 대응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II. 내과응급입원 콜을 받았을 때 - 함정이 가득. 정말 그 진단으로 괜찮을까? 놓쳐서는 안될 것은? -

1. 기관지천식 ·····································80
어이쿠, 이것은 심부전이다.
더 알고 싶다  아스피린 천식 (87)

2. 폐렴 ········································89
아차! 이번에도 심부전이구나!

3. 장염 ········································96
설사니까 장염? 내시경 필요?

4. 급성간염 ······································101
폐색성화농성담관염은 절대로 놓치면 안된다!

5. 급성췌장염 ·····································108
집중치료 선택이 운명을 좌우한다!
더 알고 싶다  ERCP 후 췌장염 / 췌장염의 원인이 되는 약물 (115) / 다른 중증도분류 (116)

6. 간성뇌병증 ·····································117
두부CT? 간질환 때문은 아닐까?
더 알고 싶다  운전은 OK? (125)

7. 뇌경색 ·······································126
「마비 = 뇌경색」은 함정
더 알고 싶다  BAD (133) / artery-to-artery embolism / 기이성색전증 (136) / 뇌경색 분류 (137)

8. 신기능장애 ·····································138
학생 때 신후성, 신전성, 신성이라고 배우긴 했는데
더 알고 싶다  핍뇨에 대해 (141) / 신기능장애와 종양표지자 (145) / prostaglandin과 고칼륨대사 / FENa란? (146)

9. 저나트륨혈증 ····································148
가성저나트륨혈증에 주의
더 알고 싶다  SIADH의 치료 / 이뇨제와 저나트륨혈증 (156)

10. 고칼륨혈증 ·····································157
가성고칼륨혈증에 주의
더 알고 싶다  고칼륨혈증 치료의 작용기전 (161)

11. 암환자 ·······································163
환자가 자신의 병을 알고 있는가?
더 알고 싶다  암과 만성 DIC (169)

12. 고령자 ·······································171
고령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주의!
잠깐 메모 기능적팔뻗기검사(functional reach test) / Timed“ Up & Go”test (178)
더 알고 싶다 「고령자」란? (179) / 노년증후군의 3가지 패턴 (180) / 연령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질환(181)



III. 병동에서 곤란할 때 매일이 의문투성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수액 ········································184
수액은 사용하기에 따라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2. 영양 ········································192
적절한 영양관리는 주치의의 능력을 보여줄 때
잠깐 메모  refeeding syndrome (195) / 네로솔주Ⓡ, 네오아미유주Ⓡ (198) /뉴케어칼로리 1.5Ⓡ에 대해 (201)
더 알고 싶다  수련의가 자주 궁금해하는 영양에 대한 이야기들 (202)

3. 통증 ········································204
진통제의 종류와 사용방법을 알자
더 알고 싶다  인산코데인 (210)

4. 오심·구토 ·····································211
오심은 적절한 치료로 호전될 수 있다.
더 알고 싶다  오심의 생리와 약물 (213)

5. 불면증 ·······································217
잠이 안 온다고? 그럼 나도 못 자잖아
더 알고 싶다  하지불안증후군(RLS) (218) / RLS 임상진단기준 (219) /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약물 (221) / 수면제의 투여경로 (222) / Benzodiazepine계 수면제의 부작용 (224)

6. 변비 ········································225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장도 움직이지 않는다

7. 동맥혈가스검사(ABGA) ·······························228
내과의사로서의 기본소양
잠깐 메모 정맥혈 [Na] - [Cl] (231) / KUSMALP (233) / VBGA (237)
더 알고 싶다 Step5 / 요 anion gap (235)

마치며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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